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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포미닛이 '발칙한 일탈'을 시작한다.
포미닛은 케이블채널 QTV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를 통해 무대 위 아이돌의 모습을 벗고 깜찍발랄한 소녀의 모습을 선보인다.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포미닛이 바쁜 스케줄을 뒤로 하고 여행을 통해 일상의 모습을 공개하는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포미닛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산, 싱가포르 등을 여행하며 20대 또래들의 꾸밈없는 모습과 걸그룹 아이돌로 지내며 느낀 마음 속 진솔한 이야기들을 시청자들에게 전한다. 이와 함께 연습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가수 지나, 연예계 절친이자 선의의 경쟁자인 걸그룹 씨스타 등과 함께하는 특별한 여행 이야기도 나눈다.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는 오는 18일부터 8주에 걸쳐 방송된다.
[걸그룹 포미닛. 사진 = QTV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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