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문학 고동현 기자] 끝없는 추락을 막지 못한 이만수 감독이 짧은 패장 소감을 밝혔다.
이만수 감독이 이끄는 SK 와이번스는 11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2-7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2216일만의 8연패를 기록한 SK는 1182일만의 4할대 승률과 함께 2109일만에 6위로 추락했다.
경기 후 이 감독은 "내일 이기겠다"라는 짧은 소감을 말했다.
SK는 12일 송은범을 내세워 연패 탈출을 노린다.
[SK 이만수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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