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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생방송 미션 무대를 앞두고 KBS N '글로벌 슈퍼 아이돌'(글슈아)이 그동안의 오디션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16일에서 17일까지 양일간 '글슈아' 하이라이트 방송분이 KBS 2TV를 통해 특별 편성된다. 이에 16일에는 1회-5회, 17일에는 6회-9회가 오후 2시부터 이틀에 걸쳐 방송된다.
먼저 16일 방송에는 20명의 생방송 진출자들의 첫 등장과 함께 개개인의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다. 제2의 f(x) 엠버로 화제를 모은 서주우, 감성 보이스로 심사위원을 매료시킨 김지민, 빅뱅 태양 닮은꼴 정종민의 모습과 함께 잔인했던 참가자 투표 제도를 도입해 참가자들을 경악케 했던 2번의 팀 미션 현장도 다시 한 번 지켜볼 수 있다.
또 17일에는 한국·중국·태국 3개국 참가자들이 모여 본격적인 합숙을 시작, 글로벌 캠프 1,2차 미션의 엑기스 장면이 전파를 탄다. 특히 글로벌 캠프에서는 참가자들의 향상된 실력과 점점 드러나는 숨겨진 끼, 반전 미모, 팀원들과의 조화 등으로 화려한 무대매너와 훨씬 수준 높아진 무대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던 장면들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글슈아' 관계자는 "시청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KBS 2TV를 통해 하이라이트를 방송하게 됐다. 생방송 미션이 시작되기 전 참가자들의 활약상을 확인하며 누가 우승팀이 될 것인지 점쳐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니 많은 시청 바란다"고 전했다.
'글슈아' 첫 생방송 무대는 19일부터 시작되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온라인 투표를 진행 중이다.
[생방송을 앞두고 지상파에 특별편성된 '글로벌 슈퍼 아이돌'. 사진 = KBS N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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