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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빅뱅 멤버 승리의 멘붕(멘탈붕괴) 표정이 포착돼 화제다.
승리는 1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일본 지방방송을 돌아가며 인사중입니다 . 빅뱅 활동기간이 짧아서 찾아가지 못했던 지방 FAN분들을 만나는 것이 굉장히 즐겁습니다. 나고야 방송에서 빅뱅이름에 걸맞는 빅 음식을 준비해줘서 놀라는 표정이 실감나게 잡혔네요. 같이 먹을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거대한 음식을 앞에 둔 승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한 사람이 도저히 다 먹을 수 없을 듯한 음식의 양을 보고 놀란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긴다.
네티즌들은 "승리 멘붕 왔네", "진짜 저걸 어떻게 다 먹지?", "나랑 같이 먹자", "빅뱅 다 달려들어도 못 먹을 듯", "빅뱅의 이름에 어울리는 진짜 빅 음식!" 등 반응을 보였다.
[엄청난 음식의 양에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승리. 사진출처 = 승리 미투데이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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