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자신의 주연 영화 '헬터 스켈터' 무대 인사 참가 여부에 주목
대마 흡연 의혹과 관련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악녀' 사와지리 에리카(26)가 13일, 자신의 소속사를 통해 14일부터 연예계 활동을 재개한다고 발표했다.
사와지리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건강 이상으로 쉬었습니다. 사와지리는 7월 14일부터 연예 활동을 재개하겠습니다. 관계자 여러분과 팬 여러분께 많은 심려를 끼쳐 드렸습니다만, 앞으로도 지도 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녀가 활동을 재개하는 날로 밝힌 14일에는, 그녀가 주연을 맡은 영화 '헬터 스켈터'의 무대 인사가 예정돼 있다. 이에 사와지리가 이날 무대에 등장할지 여부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기사는 JP뉴스가 제공한 것입니다. 기사의 모든 권한과 책임은 JP뉴스에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