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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엠넷 '슈퍼스타K3' 출신 크리스 고라이틀리가 이번에는 열애 사실을 고백해 화제다.
크리스는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싱글'에서 '연애 중'으로 프로필을 변경한 뒤,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 그녀는 너는 아니다. 이번에는 오래가길 바란다"고 적었다.
앞서 크리스는 지난 13일 한국어로 "강심장이나 다른 티비쇼에 나갈수 있다면 나가서 사실을 말하고 싶습니다"라고 적었으며 영어로는 "나는 줄곧 정직하게 살아왔다. 모든 사실을 알고 싶다면 TV에 출연시켜달라. 그렇게 된다면 모든 질문에 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적기도 했다.
이는 당시 크리스가 수개월 전 고소를 당한 여성에게 3000만원이 넘는 돈을 빌리고도 갚지 않고 협박까지 해왔던 사실이 일부 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자신의 입장을 전한 것이다.
크리스는 지난해 '슈퍼스타K3' 출연 당시부터 돌출적인 행동으로 주목받았으며, 방송이 끝난 뒤에는 성추문 논란에도 휩싸였다. 이후 전 여자친구에게 빌린 돈을 갚지 않아 고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그때마다 크리스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억울한 심경을 토했다.
[크리스 고라이틀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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