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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f(x) 멤버 설리와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민호가 함께 찍은 커플화보가 공개됐다.
설리와 민호는 최근 진행된 패션 매거진 '보그 걸' 화보 촬영에서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다.
오는 8월 15일부터 방영되는 SBS 수목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 주인공을 맡은 두 사람은 이번 화보에서 드라마 콘셉트에 맞는 이미지를 선보였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설리는 "작품을 제의 받자마자 부담이 되긴 했지만 '잘 할 수 있는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고, 민호는 "일본판 드라마에서 같은 역할을 맡은 오구리 ??과는 다른 캐릭터를 보여주겠다"고 캐스팅 소감을 밝혔다.
[설리와 민호가 함께한 화보. 사진 = 보그 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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