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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22)가 방송에서 귀신을 체험했다.
김유미는 최근 진행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녹화에 참여해 귀신을 부르는 주문으로 알려진 '분신사바'를 이용한 마술을 보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스타킹'은 납량특집으로 호러마술이 펼쳐졌다.
이날 김유미는 '분신사바'를 이용한 이준형 마술사의 마술에 동참, 눈앞에서 영혼이 찾아드는 현상을 체험하고 혼이 쏙 빠진듯 정신을 차리지 못했다. 특히 여러 명의 패널중에서도 유독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에게 기현상이 자꾸 나타나 주위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벌어진 기현상을 일으킨 마술사 이준형은 바로 드라마 '유령'에서 열연을 펼쳤던 '영광의 마술왕'이었다. 그는 이날 특별히 2012 미스코리아 진선미와 함께 마술을 펼쳤다.
미스코리아와 함께한 '스타킹' 호러마술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된다.
[호러마술에 동참한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 이정빈. 사진 = SBS 제공]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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