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한국이 2012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 11개로 7위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KBS '9시뉴스'에 따르면 미국 다트머스 대학교 경영대학원 에밀리 윌리엄스 연구원은 20일 '런던 올림픽' 메달 전망 순위를 공개했다. 그 결과 한국은 금메달 11개, 총 메달수 29개로 7위에 예상됐다.
이 대학은 중국이 금메달 수 48개로 1위를 기록하고 미국이 35개로 그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어 영국, 러시아, 독일 순으로 나타났으며 한국은 금메달 12개의 호주에 이어 아시아에서 2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일본은 금메달 9개, 총 메달 25개로 8위에 랭크됐다.
이 결과는 각 나라의 경제적 수준, 인구, 이전 대회 성적 등을 토대로 추산됐다. 이 대학은 이전 대회인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예상 순위를 공개한 바 있으며 당시 예상 수치가 적중률 95%를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
[런던올림픽 선수단 본진.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