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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이 2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
23일 오전 '닥터 진' 제작사 이김프로덕션 관계자는 "총 20부작인 '닥터 진'이 2회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서 오는 8월 5일 22회로 종영한다"고 밝혔다.
'닥터 진'은 2012년 한국 최고의 의사인 진혁(송승헌)이 정체불명의 사건에 휩싸이며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진혁과 영래(박민영)의 엇갈린 운명과 권력을 잡은 이하응(이범수)의 이야기가 극의 흥미를 더하고 있다.
'닥터 진' 후속으로는 배우 한지혜, 김재원 주연의 '메이퀸'이 대기하고 있다.
[MBC 주말드라마 '닥터 진'의 배우 김재중, 이소연, 이범수, 박민영, 송승헌(왼쪽부터).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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