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그룹 써니데이즈의 신곡 '만지지마'가 KBS 2TV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깜짝 공개된다.
최근 올림픽 응원가 'Glory Korea(글로리 코리아)'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써니데이즈는 오는 26일 신곡 '만지지마'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선녀가 필요해'에서 먼저 신곡을 깜짝 공개한다/
23일 방송될 '선녀가 필요해' 99회 방송에서는 가수 데뷔를 꿈꾸던 보화(박희진)가 꿈의 무대인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하는 에피소드가 그려질 예정이다.
써니데이즈는 보화와 '뮤직뱅크' 대기실을 함께 쓰는 걸그룹으로 등장해 노래 실력을 뽐내게 된다. 이 장면에서 자연스럽게 아직 미발표된 '만지지마'가 살짝 공개된다.
그루부한 리듬에 화려한 스트링과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만지지마'는 데뷔곡 '가져가'에 이어 또 한 번 써니데이즈만의 독보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써니데이즈 소속사 하은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곡이 보컬그룹 써니데이즈의 가창력을 돋보이게 하는 곡이었다면 이번에 공개되는 '만지지마'는 가창력뿐만 아니라 댄스 실력까지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써니데이즈는 26일 '만지지마'를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녀가 필요해'에서 신곡 '만지지마'를 공개하는 써니데이즈. 사진 = 하은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