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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KBS 2TV 새 일일시트콤 '닥치고 패밀리'(가제)가 첫 방송 날짜를 확정했다.
KBS 관계자는 24일 오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닥치고 패밀리' 첫 방송이 오는 8월 13일로 확정됐다"고 말했다.
'닥치고 패밀리'는 '선녀가 필요해' 후속작으로 오는 25일 방송예정이었다. 하지만 2012 런던 올림픽으로 인해 첫방송 날짜를 조율해왔다. 결국 내달 13일로 첫방송 날짜를 확정지으며 시트콤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 제목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닥치고 패밀리'로 부르고 있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 바뀔 확률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닥치고 패밀리'는 특출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 등 모든 게 우월한 우성가족의 엄마와 몸꽝, 얼꽝 등 모든 게 하자투성이인 열성가족의 아빠가 재혼하며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가족 시트콤이다. 선우용녀 황신혜 박지윤 이본 다솜 등 미녀 연예인들이 총출연한다.
['닥치고 패밀리'에 출연하는 선우용녀, 황신혜, 박지윤, 이본, 다솜(왼쪽부터).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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