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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인턴기자] 아이돌 그룹 신화 멤버 에릭이 독특한 닭 잡는 방법을 공개했다.
에릭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의 '농촌채널-신화가 떴다' 녹화에서 독특한 닭 잡는 기술을 선보였다.
이날 농촌 스타일로 한껏 멋을 낸 신화 멤버들은 해외파 에릭, 혜성, 앤디와 국내파 민우, 동완, 전진으로 팀을 나눠 '소 젖 짜기', '치즈와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에 도전했다.
일과를 끝낸 멤버들은 저녁식사를 앞두고 닭볶음탕을 만들기 위해 닭 잡기에 도전했다.
에릭은 같은 팀 멤버 혜성, 앤디에게 "닭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닭으로 빙의돼 닭들과 어울려 다니며 자신만의 닭 잡는 방법을 공개했다.
현장 관계자는 "에릭은 닭들과 눈높이를 맞춰 경계심을 무너트리는 방법을 시도했지만 생각보다 날쌘 닭의 움직임에 한바탕 사투를 벌였다"고 말했다.
에릭이 닭과 사투를 벌인 '신화방송'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독특한 닭 잡기 방법을 공개한 에릭. 사진 = JTBC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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