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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최근 영화 '연가시'로 흥행배우 반열에 오른 신화의 김동완이 고두심과
김동완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27일 공식 트위터에 "드라마 '절정'에서 어머니로 출연하셨던 고두심 선생님의 데뷔 40주년 기념 연극 '댄스레슨'을 축하드리기 위해 선생님 몰래 깜짝 관람한 김동완. 대기실에서 함께 서프라이즈 인증샷~^^"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두심은 연극분장을 채 지우지 못한 상태로 김동완이 선물한 꽃다발을 손에 들고 있다. 김동완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빙긋 웃고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방송된 MBC '절정'에서 모자지간으로 출연하 바 있다.
[고두심(왼)과 김동완.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트위터]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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