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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박태환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예은은 28일 오후 박태환의 400m 결선을 앞두고 자신의 SNS 트위터에 "태환이 결승보고 자야지. 다들 함께 응원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1989년생 동갑내기 예은과 박태환의 친분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두 사람은 과거 한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을만큼 공식석상에서도 스스럼없이 친분을 과시했다.
예은의 트위터를 접한 네티즌은 "두 사람의 우정이 보기 좋다" "박태환 선수의 선전을 기원한다" "박태환 선수도 힘이 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박태환은 29일(한국시각) 새벽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런던올림픽 수영 남자 자유형 400m 결선에서 3분 42초 06을 기록하며 은메달을 따냈다. 앞서 박태환은 예선에서 부정출발로 실격 처리됐다 번복되는 해프닝을 빚었다.
[박태환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한 예은.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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