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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인턴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자신의 개인정보유출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특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고객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왔다. 놀랍지도 않다. 매번 있었던 일인데.. 기분은 썩 좋지 않다, 내 정보가 유출되서. 전부 경찰쪽으로 조사가 넘어갔다는데 어차피 금방 또 유출될텐데. 전화번호 바꾸면 바로 연락오는 세상인데"라며 자신의 정보유출에 대한 괴로운 심경을 밝혔다.
이어 그는 "해킹은 어떻게 되는거지? 사람들 머리 진짜 좋아"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남의 정보를 자꾸 왜 그러는 거야", "사생팬이 문제다", "확실히 조사할 필요가 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특은 지난 4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거짓된 전화번호를 올려 만우절 기념 이벤트를 벌인 적이 있다.
[개인정보유출에 대해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이특.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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