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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한지혜가 미국 신혼집이 '월세'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지혜는 19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진행된 주말드라마 '메이퀸'(극본 손영목 연출 백호민) 관련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현직검사와 결혼해 화제를 모은 한지혜는 한동안 미국에서 생활했다. 그녀는 미국생활에 대한 질문에 "학교도 다니고 여행도 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한지혜는 "시카고 전경이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집은 어땠나"라는 질문에 "월세다"라고 말했다. 또 배역을 위한 단발머리로 자른 것에 대해 "남편이 뭘해도 예쁘다고 한다"고 말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MBC 드라마 '메이퀸'에서 천해주를 연기한다. 언제나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성품에 어떤 악조건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의지로 이겨내는, 좌절을 모르는 오뚝이로 한때 배를 탔던 아버지 덕에 어렸을 때부터 배를 좋아하는 인물로 그려진다.
[한지혜.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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