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제 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국과 네덜란드의 A조 예선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이날 같은 장소에서 오전에 펼쳐진 일본과 체코의 B조 예선전이 5회 강우콜드게임으로 일본이 7-0으로 승리한데 이어 한국-네덜란드전이 펼쳐질 예정이었지만 비가 끊이지 않고 내려와 결국 취소되기에 이르렀다.
이 경기가 취소될지 다음날로 미뤄질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대한야구협회 관계자는 "다음날부터 결선이라 아예 취소가 될 수도 있고 더블헤더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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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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