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고경민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닛 오렌지캬라멜이 탁구선수로 깜짝 변신했다.
오렌지캬라멜은 오는 12일과 13일 온오프라인 컴백을 앞두고 7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콘셉트의 뮤직비디오 촬영현장 스케치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앞서 보여줬던 시크한 이미지와는 달리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띄고 있다. 오렌지캬라멜만의 귀여움과 복고풍의 이미지가 조화된 이번 사진에서는 특히 멤버들이 모두 탁구치는 소녀로 변신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오렌지캬라멜은 새로운 이미지와 함께 스페셜 영상의 공개도 예고했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를 예고한 스페셜 영상은 1년만의 컴백을 알린 후 처음 공개되는 영상이기도 하다. 해당 영상은 플레디스와 로엔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국내 최대의 음악사이트인 멜론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컴백을 앞두고 탁구소녀로 변신한 오렌지캬라멜. 사진 = 플레디스 제공]
고경민 기자 goginim@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