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지영 인턴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화보를 통해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홍진경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바자 9월호 화보 촬영에서 그의 라이프스타일이 묻어나는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홍진경의 집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화이트 톤의 벽과 가구들로 은은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벽면을 책들로 가득 채운 서재를 비롯해 심플한 디자인의 가구와 꽃으로 컬러포인트를 준 거실까지 홍진경의 세련된 인테리어 감각과 라이프 스타일이 잘 드러난다.
특히 이 집은 홍진경이 가구부터 배치까지 아이를 위해 직접 신경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홍진경은 다양한 스타일의 의상을 소화하며 모델출신 특유의 카리스마를 보여줬다. 그 중 그물모양의 화이트 시스루 드레스는 파격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이 묻어나는 집을 공개한 홍진경. 사진 = 바자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