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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힙합듀오 마이티마우스가 새 미니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울랄라세션 임윤택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마이티마우스는 지난 10일 새 미니앨범 수록곡 중 '뿌러졌어'를 선공개했다. '뿌러졌어'는 록 기반의 일렉트로닉곡으로 떠나간 연인 때문에 상처받은 남자의 아픈 마음을 경쾌한 랩으로 유쾌하게 표현했으며 임윤택이 피처링에 참여해 힘을 실었다.
이와 관련 마이티마우스는 "이번 앨범 수록곡 '뿌러졌어'에 임윤택이 참여해 줬다"며 "우리 곡 녹음한다고 가장 컨디션 좋을 때 오셔서 피처링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임윤택에 대해 "정말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다"며 "피처링 해주시는데 이렇게 해달라고 저렇게 해달라고 부탁하기 그랬는데 먼저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자기 일처럼 도아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마이티마우스는 멤버 상추가 오는 10월 군입대를 앞둔 관계로 약 3주간 새 미니앨범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새 미니앨범은 오는 19일 자정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새 앨범 피처링에 참여한 임윤택(오른쪽)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마이티마우스 쇼리, 상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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