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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정우성이 미국 록밴드 마룬파이브의 공연장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은 15일 오후 7시 서울 잠실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마룬파이브 내한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정우성은 캐주얼 재킷을 입고 편안한 모습으로 공연장을 찾았다. 지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영화 '광해:왕이 된 남자' VIP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모습을 드러냈지만 그밖에 별다른 외부활동이 없었던 정우성이 모처럼 대중의 눈에 포착된 것.
앞서 정우성은 지난 2011년 5월 25일 진행됐던 마룬파이브의 두 번째 내한공연에서 절친한 동료배우 이정재와 함께 공연장을 방문하며 마룬파이브의 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이번에는 이정재 없이 매니저와 동반해 공연을 관람했다. 정우성은 공연 내 기립하기도 하고 박수를 치며 즐거운 모습으로 콘서트를 관람했다.
[마룬파이브 공연에서 모습을 드러낸 정우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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