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부산 김진성 기자] “희수가 위기를 막아준 게 승인이었다”
SK가 롯데와의 부산 원정 2연전을 독식하며 적지에서 롯데를 3위로 내려앉히고 2위로 올라섰다. 8월 25일 이후 25일만의 2위다. 19일 경기서는 윤희상이 전구단 상대 승리를 따내면서 제 몫을 톡톡히 했고, 타선도 경기 후반 폭발하면서 손쉬운 7-0 승리를 챙겼다. SK는 이틀 휴식 후 22일과 23일 두산과 원정 2연전을 갖는다.
경기 후 이만수 감독은 “투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 선발로 나온 (윤)희상이와 (박)희수, (박)정배, (이)재영이 모두 칭찬해주고 싶다. 특히 희수가 위기를 막아준 게 승리의 요인이었다. 원정 2연전이 쉽지 않았는데 모두 이겨줘서 선수들을 칭찬해주고 싶다”라고 했다.
[이만수 감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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