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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배선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처(34)가 배우 밀라 쿠니스(28)가 공개 애정행각으로 연일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미국의 연예매체 피플은 19일(이하 현지시각)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자 지난 17일 뉴욕 센트럴 파크에서 키스하는 장면이 목격됐다"라며 해당 사진까지 공개했다.
야구모자를 쓴 커처와 스웨터 등 캐주얼한 옷차림의 쿠니스는 평범한 연인들처럼 서로에게 편안한 듯 보였다.
목격자는 "두 사람은 손을 잡고 서로를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봤다. 함께 도시를 거니는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보였고 편안해보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4월부터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이제는 공공연한 연인사이이다. 애쉬튼 커처는 지난 2005년 15세 연상의 데미 무어와 결혼했지만, 6년만에 이혼했다. 밀라 쿠니스는 우크라이나 출신 미모의 여배우로 영화 '블랙 스완' '프렌즈 위드 베네핏' 등에 출연했다.
[애쉬튼 커처(왼쪽)와 밀라 쿠니스. 사진 = 영화 '친구와 연인사이', '프랜즈 위드 베네핏' 스틸컷]
배선영 기자 sypov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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