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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의 우승자 박지민과 베일에 싸인 이른바 '천재소녀'가 듀엣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24일 오전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측은 "'K팝스타'의 우승자 박지민이 동갑내기 연습생과 '15&'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한다"고 전하며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두 멤버는 모두 15세로 동갑내기 친구다.
'K팝스타'의 우승을 거머쥔 박지민은 뛰어난 실력과 잠재력으로 오디션 당시 많은 주목을 받았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소유한 만큼 어떤 노래를 선보일지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박지민과 함께 데뷔할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천재소녀는 TV프로그램을 통해 JYP에 발탁된 인재로 5년 이상의 연습생 생활을 거친 실력파로 알려졌다.
24일 개설된 15&의 티저 페이지(15and.jype.com)에서는 향후 15일 동안 매일 오후 3시에 데뷔 기념 이벤트가 진행되며 매일 15명의 당첨자에게 상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24일 개설된 15&의 티저페이지. 사진출처 = 티저 페이지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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