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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한국 싱가포르 합작 4인조 걸그룹 스카프(skarf)의 리더 타샤의 외모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타샤는 소속사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트위터를 통해 "안녕하세요 타샤입니다!! 싱가폴은 일년 내내 여름인데 한국은 사계절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_< 요즘 날씨도 시원하고 하늘도 맑고 예쁩니다~~!!"며 "저희 노래 많이 들어주시고 저랑 스카프도 많이 사랑해주십시오~~♥"라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타샤는 윙크를 하거나 볼을 부풀리는 등 다양한 표정을 통해 귀여움을 발산했다. 특히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보는 이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샤 외모는 너무 이기적인 것 같다, 부러움!" "하루만 저 얼굴로 살아봤으면"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타샤가 속한 스카프는 '오! 댄스(Oh! Dance)로 데뷔했으며 현재 후속곡 '마이 러브(My Love)'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걸그룹 스카프 리더 타샤. 사진 = 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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