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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원조 아이돌 H.O.T. 멤버 토니안과 젝스키스 멤버 김재덕이 뉴칼레도니아로 떠났다.
토니안과 김재덕은 지난 22일 오전 9시경 나란히 인천 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바로 KBS 2TV '오감만족-세상은 맛있다'(이하 '세상은 맛있다') 촬영을 위해 뉴칼레도니아로 출국 한 것.
오는 지난 24일부터 신설된 '세상은 맛있다'는 황제가 즐기는 초호화 궁중 음식부터 원시 부족의 벌레요리까지 세계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통해 세상을 체험하는 이색 세계 음식 체험기다.
스타들이 매주 한 나라를 방문해 음식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그 나라의 자연과 풍물, 독특한 생활양식을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토니안과 김재덕은 각각 H.O.T.와 젝스키스의 멤버로 원조 아이돌이자 군 생활을 함께했던 절친한 사이로 잘 알려졌다.
현재 한집에 함께 사는 이들이 '천국에 가까운 섬'이라 불리는 지상 최대의 낙원 뉴칼레도니아에서 약 2주간의 촬영기간 동안 어떤 체험을 하게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토니안과 김재덕의 뉴칼레도니아 체험기는 오는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방송된다.
[뉴칼레도니아로 음식 여행을 떠난 토니안(왼쪽)과 김재덕. 사진 = KBS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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