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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수습기자] 가수 보아가 스마트폰 웹 게임 에니팡의 매력에 빠졌다.
보아는 최근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화보촬을 진행했다. 발리의 한 리조트와 바다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35도가 넘나드는 더위에도 가죽과 털 의상을 착용하고도 높은 집중력을 발휘했다.
또 쉬는 시간에는 애니팡을 하거나 성대모사로 주위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매력도 보여줬다.
이날 보아는 화보활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활동하면서 매일 마음속에 새긴 것은 ‘내가 나를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어떤 것으로부터 상처를 받거나 우여곡절을 겪을 수 밖에 없다. 내가 중심을 바로 잡지 않는 이상 모든 것은 일시적인 기쁨이나 위로밖에 되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보아는 이날 가죽 소재와 퍼 의상을 입고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해 이국적인 매력을 한층 끌어내었다.
[쉬는 시간 애니팡 게임을 하며 일상을 보내는 보아. 사진 = 인스타일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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