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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수습기자] 배우 유준상이 냉정한 아들에 대한 섭섭함을 토로?다.
유준상은 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시크한 아들 때문에 너무 서운하다"고 고백했다.
이날 유준상과 함께 출연한 김남주는 "내 딸은 사랑이 담긴 문자도 보내고 전화로 피아노를 쳐서 들려주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준상은 "부럽다"며 "10살 된 내 첫째 아들이 너무 냉정한 나머지 15일 동안 외국에 나가있을 때도 단 한 번도 전화를 하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갑자기 다짜고짜 카메라를 향해 "아들아, 섭섭하다"고 영상편지를 보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유준상은 또 "하지만 정작 문제는 4살 된 둘째 아들"이라고 밝혀 모두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아빠의 열정을 쏙 빼닮은 유준상 아들의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담긴 '해피투게더3'는 18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시크한 아들에게 서운함을 느낀다는 유준상.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이지영 수습기자 jyoung@mydaily.co.kr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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