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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가수 김범수가 에세이 작가로 변신했다.
김범수는 오는 11월 5일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여행 에세이집 ‘나는 미남이다’(부제 : 인생은 성실함을 배신하지 않는다)를 출간한다.
‘나는 미남이다’는 올해 초 김범수가 유럽 배낭여행을 계획, 준비 단계부터 여행을 마치고 복귀하기까지의 이야기들을 적어 낸 여행 에세이집이다.
또 유럽 9개국(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에서 벌어진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혼자만의 여행을 통해 느낀 감정들을 직접 찍은 사진과 함께 솔직하게 담아냈다.
‘나는 미남이다’의 출판사인 스타일북스 관계자는 “김범수의 첫 번째 책 출간 소식에 팬들은 물론 많은 일반 독자들까지 큰 기대를 표하고 있다”며 “가식이나 화려한 치장 없는 담백한 문장과 여행지를 직접 셀카로 담아낸 것이 이번 에세이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여행 에세이 작가로 변신한 가수 김범수. 사진 = 폴라리스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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