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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4인조 힙합그룹 엠아이비(M.I.B)가 11월 컴백을 앞두고 의류모델로 발탁됐다.
엠아이비는 최근 의류 브랜드 ‘엠할리데이’와 의류모델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엠할리데이 광고 관계자는 “엠아이비는 멤버 전원이 20대로 구성된 그룹인 만큼 젊은 세대들의 패션과 트렌드를 가장 잘 표현한다는 의류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엠아이비가 경쾌하고 재미있는 엠할리데이의 테마와 F/W 시즌 콘셉트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이미지를 갖고 있어 모델로 기용했다”고 덧붙였다.
엠아이비는 광고 촬영에서 프로다운 포즈와 재치 있는 표정으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엠아이비는 한편 오는 11월 컴백 앨범 막바지 작업에 한창이다.
[11월 컴백을 앞두고 의류모델로 발탁된 힙합그룹 엠아이비. 사진 = 정글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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