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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SBS 주말 드라마 ‘내사랑 나비부인’(극본 문은아 연출 이창민) OST ‘그녀가 온다’가 공개됐다.
29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그녀가 온다’는 올 상반기 최고의 화제작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MBC ‘해를 품은 달’ OST ‘시간을 거슬러’를 작곡한 김박사와 신인작곡가 김지혜, 황지영이 공동으로 만든 경쾌한 노래다.
특히 극중 안하무인 톱스타 남나비(염정아)의 캐릭터와 잘 어우러져 남나비의 매력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여기에 데뷔 전부터 주목받은 실력파 가수 솔리스트의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져 드라마 분위기를 한층 북돋웠다.
남나비의 좌충우돌 시월드 입성기로 인기 몰이 중인 ‘내사랑 나비부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내사랑 나비부인' OST 재킷. 사진 = 팬스타즈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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