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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미국 빌보드 케이팝차트에서 여자 솔로 가수들의 강세가 눈에 띈다.
2일 빌보드 케이팝차트에 따르면 10위권 내 순위에는 별, 에일리, 현아 등 여자 솔로가수들이 대거 분포돼 있다.
별의 '귀여워'는 2위로 진입, 처음부터 강세를 보였다. 이어 4위에는 에일리 '보여줄게, 6위는 현아 '아이스크림(Icecream)'이 랭크됐다.
최근 활동을 마무리한 가인은 '피어나'로 8위에 올랐고, 국내 음악차트에서 파워를 과시하고 있는 신예 이하이의 '1,2,3,4'는 10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반면 차트에서 아이돌 그룹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현재 차트에 올라 있는 아이돌은 미쓰에이의 '남자 없이 잘 살아'가 유일하다.
차트의 정상은 남자 솔로 가수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이 차지했다. 이 밖에 3위에는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 K4'의 참가자 정준영과 로이킴이 부른 '먼지가 되어', 9위에는 로이킴의 '휘파람'이 자리하고 있다.
[미국 빌보드 케이팝 차트를 점령한 여자 솔로가수들 별 에일리 이하이 별 현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사진 = QUAN엔터, YMC엔터, YG엔터, 로엔엔터, 큐브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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