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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이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3'('슈스케3') 오디션 당시 심경을 전했다.
임윤택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제 '슈스케4'를 보다가 문득 작년 마이 스타일 미션 우리는 뭐했더라? 아! 미인 했었구만. 진짜 재미있었는데 다시 하라면 죽어도 못할 듯. 살면서 가장 잠을 줄였던 작년 '슈스케' 생방송 시절 가장 아름다웠던 추억하나 저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임윤택이 공개한 사진은 울랄라세션 멤버들이 자신들의 번호를 어필하며 문자투표를 촉구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울랄라세션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슈스케3'에서 버스커 버스커를 누르고 우승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슈스케' 오디션 과정이 힘들긴 힘들었나보다" "그래도 우승했으니 하나도 안 피곤했을 듯" "울랄라세션 같은 실력자가 시즌4에는 없어서 아쉽다"라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슈스케3' 출연 당시를 회상한 울랄라세션 임윤택.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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