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그룹 2PM 멤버 민준(개명 전 준수)이 '리틀 싸이' 황민우 군과 함께했다.
민준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강남 꼬마랑"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민준은 황민우 군과 함께 싸이 특유의 포즈인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을 턱에 괴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황민우 군은 하얀색 수트에 선글라스를 쓴 모습으로 싸이와 절묘하게 닮아 미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사이 좋은 삼촌, 조카 같네요", "'리틀 싸이', 반갑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PM 민준(왼쪽), '리틀 싸이' 황민우 군. 사진출처 = 민준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