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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물의를 일으킨 방송인 에이미가 자숙의 의미로 미국 국적 포기 의사를 밝혔다.
9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연예특종'에서는 에이미와의 인터뷰를 시도, 연예인 프로포폴 투약에 관한 내용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에이미는 "4년 전 지인과 함께 피부과를 찾아 처음 프로포폴을 접하게 됐다. 그때는 유명 연예인들이 다 누워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최근 논란이 된 "교도소 안이 더 좋았다"는 발언에 대한 진의를 밝힘과 동시에 자숙의 의미로 미국 국적을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에이미의 인터뷰가 담긴 '연예특종'은 9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자숙의 의미로 미국 국적 포기 의사를 밝힌 에이미. 사진출처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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