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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의 가상 부인들이 '경상도 연합'을 구축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우결마을' 가상부부들은 김장에 나섰다.
배우 윤세아, 오연서,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까지 가상 부인들은 다함께 모여 김장 재료들을 다듬었다. 세 사람은 이야기꽃을 피우던 중 윤세아의 가상 남편인 줄리엔강의 아버지가 부산 남자란 이야기가 나왔다.
이에 한선화는 자신이 부산 출신이라며 사투리를 선보였다. 이를 들은 윤세아와 오연서도 각각 대구, 창녕 출신이라며 고향을 밝혔다. 그러자 한선화, 윤세아, 오연서 세 사람은 모두 경상도 여자란 사실에 환호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 배우 오연서, 윤세아(위부터).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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