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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일본 아이돌 그룹 모닝구 무스메 출신 톱여가수 고토 마키가 AV(성인비디오)에 진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현지 잡지 '주간실화'는 최근호를 통해 고토 마키가 약 8000만 엔(한화 약 10억 원)의 개런티를 받고 두 편의 AV에 출연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지난 해 8월에도 모닝구 무스메로 활동했던 멤버 고토 마키와 카고 아이가 AV에 진출했다고 보도한 바 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이번 고토 마키의 AV 진출설도 진위여부에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고토 마키는 지난 1999년 8월 제3기 모닝구 무스메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 인기는 지금 소녀시대의 윤아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였다.
이후 고토 마키는 지난 2002년 9월23일 요코하마 공연을 끝으로 모닝구 무스메를 '졸업'한 후, 드라마, 영화, 뮤지컬, CF 등에 출연하며 폭넓을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 2010년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고토 마키. 사진 = ‘LOVE’ 중]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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