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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의 귀여운 매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12일 카라 소속사 DSP미디어는 라코스테 라이브가 진행한 파티에 참석한 구하라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구하라는 긴장한 표정, 멍한 표정, 환하게 웃고 있는 표정, 쑥스러워 하는 표정 등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미니 원피스를 입고 게임에 참여하고 있는 구하라는 마네킹 같은 비율과 깜찍한 표정이 눈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뭘 해도 예쁜 구하라", "인형이 따로 없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는 한편 카라로서 국내 활동과 일본 싱글 활동을 마무리하고 개인 활동에 한창이다.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 구하라. 사진 = DSP미디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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