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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수습기자] 개그우먼 이옥주의 집이 공개됐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미국 앨버커키에 사는 이옥주가 출연해 자신의 집과 가족들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옥주의 집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었다. 이옥주는 집의 콘셉트를 "우리 가족이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곳"으로 잡았다며 편리함과 아늑함을 추구했다고 말했다.
내부에는 장난감이 가득한 아들들의 방을 비롯해 부부만의 공간인 침실까지 넓은 실내를 자랑했다. 여기에 야외 수영장을 비롯해 서재와 바까지 있어 호텔 남부럽지 않은 규모를 자랑했다. 또한 복도 한 켠에는 네 가족이 태권도복을 입고 찍은 가족 사진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옥주는 "10년 넘게 (남편이) 늘 생각했다. 저기는 저렇게 하고 싶다. 여기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여기로 이사오기 전부터 어떻게 바꿀지 고민했다"며 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옥주의 집.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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