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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서현진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SNS를 시작했다.
최근 미투데이 계정을 개설한 서현진은 "안녕하세요. 서현진입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13일에는 "첫 세트날! 기다림 따위는 문제 되지 않습니다. 아자!"란 글을 올리고, 대기실에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촬영을 기다리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사실 서현진은 스마트폰과 친하지 않은 배우"라며 "미투데이를 시작하면서 사용법에 어려움을 느끼자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갖은 노력을 더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현진은 '오자룡이 간다'에서 다정다감하지만 고집있는 착한 딸 진주 역으로 배우 진태현과 부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오자룡이 간다'는 오는 19일 오후 7시 15분에 첫 방송된다.
[배우 서현진. 사진출처 = 서현진 미투데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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