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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달샤벳(세리, 아영, 지율, 가은, 수빈, 우희)이 두 가지 반전 매력의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달샤벳은 14일 온라인을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있기 없기' 뮤직비디오의 '있기'와 '없기' 버전을 각각 공개했다.
달샤벳의 신곡 '있기 없기' 뮤직비디오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의 이시언이 출연한 '있기' 버전과 엠넷 '슈퍼스타K 4'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힙합듀오 '정턱과 쾌남들'이 제작·출연한 '없기' 버전 두 편으로 제작됐다.
이와 관련 달샤벳의 소속사인 해피페이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신곡 '있기 없기'는 신나는 복고풍 디스코 노래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르고 춤추며 즐길 수 있는 것에 중점을 뒀다"며 "뮤직비디오도 고급스러운 세트장에서 촬영한 '있기' 버전과 모두가 함께 보며 웃고 즐길 수 있는 '없기' 버전으로 나눠 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타이틀곡 '있기 없기'는 80, 90년대 유행했던 복고풍 디스코를 달샤벳만의 발랄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노래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15일 엠넷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있기 없기'를 통해 '있기'(중간)와 '없기'(끝) 두가지 버전의 뮤비를 공개한 달샤벳. 사진 = 해피페이스 엔터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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