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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기자]최강 걸그룹 군단이 CF에서 탄생했다. 씨스타 효린과 포미닛 현아, 그리고 카라 구하라가 롯데주류의 주력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의 모델로 동반 발탁된 것.
광고 관계자는 15일 마이데일리에 “이효리의 후속 모델로 효린, 현아, 구하라가 발탁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롯데주류는 지난 2007년 ‘처음처럼’을 론칭하면서 이효리를 광고모델로 발탁해 큰 효과를 봤다. 최근 롯데주류와 이효리 측은 아름다운 이별을 선언, 5년 만에 광고 계약을 종료했다.
이에 롯데주류는 새 모델 찾기에 나섰고, 한국 대표 걸그룹 멤버들을 한 광고에 출연 시키는 독특한 조합을 만들어 냈다.
롯데주류 관계자 또한 “이효리 씨의 뒤를 이을 모델 발탁에 심사숙고 하고 있다”고 이효리 후속 모델의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들이 출연한 ‘처음처럼’ 광고는 12월 초부터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효린-현아-구하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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