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트로트가수 소명이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팬미팅을 여는 이색 홍보 전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소명은 15일 발표한 ‘소명의 총알 탄 메들리’ 앨범 발매를 기념해 만남의 광장, 죽전, 행담도, 덕평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팬미팅 및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소명은 지난 2002년 ‘빠이 빠이야’를 히트 치며 유명세를 탄 트로트가수. 이번 팬미팅에는 후배가수 강소리도 함께 한다.
앨범에는 소명의 신곡 ‘보디가드’를 비롯해 ‘빠이 빠이야’ ‘미고사’ ‘유쾌 상쾌 통쾌’ 등이 논스톱 메들리로 담겼으며 강소리의 데뷔 타이틀곡 ‘사랑도둑’도 수록됐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팬미팅을 갖는 트로트가수 소명(가운데). 사진 = 에이엠지글로벌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