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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실력파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미료가 섹시녀로 파격 변신했다.
미료는 27일 공개된 브아걸의 ‘19금’ 연말 콘서트 ‘Tonight 37.2°C’ 티저 영상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주 나르샤에 이어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 미료는 거품이 가득 찬 욕조에서 한 남성과 함께 서로 얼굴에 거품을 묻히며 장난을 치고 있다.
특히 미료는 그 남성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고, 볼륨감 있는 몸매와 핫팬츠가 시선을 모은다.
미료는 브아걸 데뷔 당시 톡톡 쏘는 랩핑과 카리스마로 선머슴 같은 중성적인 매력을 뽐냈으나 이미지를 변신, “여자로 보인다”는 주변 지인들의 말처럼 연일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브아걸은 한편 오는 12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센트럴시티 밀레니엄홀에서 국내 걸그룹 사상 최초로 19금 단독 콘서트를 연다. 전석 스탠딩이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브아걸의 19금 콘서트 티저 영상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뽐낸 미료. 사진 = 내가네트워크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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