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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한채아가 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의 종영을 1회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한채아는 2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힘들었지만, 답답했지만 많이 배우고 느꼈던 3개월. 그래서 고맙고 소중한 시간들. 그동안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한채아는 '울랄라부부'에서 나여옥(김정은)의 남편 고수남(신현준)을 사랑한 빅토리아 역을 맡았다. 결국 그는 26일 방송된 '울랄라부부'에서 자신의 사랑이 잘못됐다는 것을 깨닫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이날 방송된 '울랄라부부'에서는 간암 수술을 무사히 마친 여옥이 해외연수를 마치고 호텔에 복귀해 기대감을 높였다. 과연 27일 방송될 최종회에서 여옥이 현우(한재석)와 새로운 사랑을 하게 될 지, 수남과의 재결합, 혹은 혼자 힘으로 자립하게 될 것인지 결말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여옥의 최종 결정이 그려질 '울랄라부부'는 27일 밤 10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울랄라부부' 종영소감을 전한 한채아. 사진출처 = 한채아 트위터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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