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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소유진(32)이 새색시 별의 조언을 공개했다.
소유진은 1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별에게 조언을 받았나?"는 질문에 "어제까지도 도와줄 수 있는 부분은 다 도와주겠다고 했다"며 "축하인사를 많이 받아서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소유진은 지난 달 30일 하하, 별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다.
소유진은 내년 1월 19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더 라움(The RAUM)'에서 15세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47, 더본코리아 대표)과 결혼식을 올린다.
[백종원 대표와 결혼하는 배우 소유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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