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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뉴욕 출신의 참가자 니콜 커리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 시즌2'에서는 니콜 커리가 출연해 제시 제이의 'Price tag'을 부르고 지드래곤의 'The leaders'에 맞춰 춤실력을 과시했다.
니콜 커리의 무대에 양현석은 "I like you. I'm serious"라며 "항상 원하는 것이 연습은 밑에서 하고 무대 올라와서 좀 즐기는 것이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시험을 망치는 경우와 똑같다. 여유있는 모습이 너무 좋다. 춤 출때는 상큼하게 봤다. 한국 참가자들과 만나 무대를 꾸밀 때 사뭇 기대되는 친구"라며 합격을 줬다.
보아는 "아마추어 같고 노래도 별로였지만 자신만의 SWAG이 있다 자기 자신이 자기를 표현한다는 느낌이다"라고 극찬했다.
['K팝스타2' 니콜 커리.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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