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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지성이 연인과의 권태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지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 "애인과 권태기를 극복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녹화에서 지성은 "연인 사이에서 권태기는 극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깔끔하게 헤어지는 게 낫다"고 연애관을 전했다.
이어 "실제로 연인과의 권태기를 극복한 적이 있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했지만 서로를 향한 진심을 담은 소소하고 작은 것들을 공유하면서 풀었다"고 말해 모두를 공감하게 만들었다.
이날 지성은 똑같이 주어진 상황에 남녀가 대처하는 방식이 너무나도 다르다고 밝혀 또 한 번 출연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지성의 연애담이 담긴 '해피투게더3'는 6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자신의 연애관을 공개한 지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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