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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김혜연이 화목한 가족을 공개했다.
김혜연은 7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첫째딸 은양, 둘째딸 민지양, 셋째아들 도형군, 넷째아들 도우군, 시어머니 박선례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연은 가족이 함께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스튜디오에는 함께 하지 못한 김혜연의 남편 고영륜씨는 인자한 미소를 띠고 있었다.
김혜연은 남편에 대해 "결혼 12년차인데 하도 보는 날이 없어 그런 지 항상 신혼부부같다"라며 재치 있는 말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김혜연은 "솔직히 말해 다섯째도 낳고 싶고 여섯째도 낳고 싶다. 육아를 전담하고 계신 친정어머니만 허락하면 다섯째도 낳을 생각이 있다"고 고백했다.
[남편과 네 자녀를 공개한 가수 김혜연. 사진출처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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